더 이상의 뒷광고는 없다, 인스타그램·유튜브 표시광고 지침 분석 

다음에 해당하시는 분은 꼭 끝까지 정독 부탁드립니다🔻

 1️⃣ 새로 바뀐 표시광고 규정이 헷갈리시는 분
 2️⃣ 댓글에 #광고 표시했던 인플루언서
 3️⃣ 인플루언서 체험단 진행을 앞두고 계신 분


 얼마 전 유튜브를 휩쓸었던 뒷광고 논란이 쉽게 가라앉지 않았었죠. 나도 모르게 뒷광고를 했던 경우도 있었고, 계획적으로 광고를 숨기며 소비자들을 기만했던 경우도 더러 있었습니다. 이에 공정위는 실제 예시를 들며 광고에 대한 올바른 지침을 내렸는데요, 오늘 소셜미디어에 어떻게 광고를 표시해야 하는지에 대해 풀어보려고 합니다. 유튜브·인스타그램 광고표시 오늘부터 고민 해결입니다!

*해당 포스팅은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인스타그램

● 인스타그램 광고표시 적절한 경
 - 사진 내 표시
 - 본문의 첫 줄에 표시
 - 본문의 첫 번째 해시태그에 표시


 광고 게시글 첫 문장에 광고를 표시하거나, 사진 내에 광고 관련 문구를 삽입한 경우는 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또한 더보기를 누르지 않고도 보이는 위치에 #광고 해시태그를 기입해도 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사진 내 에서 표시하는 경우 사진이 여러 장이라면 모두에 대해서 경제적 이해관계를 표시해야 합니다.


● 인스타그램 광고표시 부적절한 경우
 - 댓글에 표시
 - 더보기 내에 표시
 - 첫 번째가 아닌 해시태그 
 - 별도의 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하는 경우


 댓글 및 더보기란에 광고를 표시해 한 눈에 확인이 불가한 경우입니다. #광고 해시태그를 맨 앞에 넣었어도 댓글이나 더보기를 눌러야한다면 부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광고 해시태그를 중간에 삽입한 경우나 프로필 및 링크를 통해 별도로 포기한 경우 역시 부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유튜브


● 유튜브 광고표시 적절한 경
 - 제목에 생략되지 않도록 표시 
 - 영상 내에 표시
 - 배너 등을 통해 영상 위에 표시

 제목 상단에 광고 표시를 한 경우, 영상 내에 유료 광고 포함 또는 배너 등으로 광고임을 인식 할 수 있는 경우는 모두 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 영상 중간에 광고가 포함된 경우 : 광고 시작과 끝 지점에 광고표시


● 유튜브 광고표시 부적절한 경
 - 제목에 표시하였으나, 표시문구가 생략되어 나타나는 경우
 - 영상의 설명란에 표시된 경우 
 - 영상의 고정 댓글 등을 활용하여 표시

 영상 고정 댓글 또는 설명란에 광고 표시를 했을 경우 부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제목을 길게 만들고 제목 뒤에 광고표시를 한 경우 역시 부적절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재밌으면서 참 인상 깊은 댓글입니다. 구독자와 팔로워들은 광고를 했다는 사실에 분노한 게 아닙니다. 자신들을 속이고 기만했던 행위에 분노했던 것이지요. 앞으로는 더 이상의 뒷광고 이슈가 나타나지 않길 바라며 글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표시광고법 인스타광고표시 유튜브광고표시 공정거래법

최근 포스트